올해 쌀 생산량이 재배면적 감소에다 기상 악화까지 겹치면서 기록적인 감소폭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통계청은 올해 쌀 예상 생산량이 434만 6천 톤으로 지난해 491만 6천톤보다 11.6%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통계청은 "총 생산량으로만 보면 이례적으로 생산량이 급감했던 지난 1980년의 355만 톤 이후 최저치 같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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