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의 고구려 축제인 충북 단양 온달문화축제가 8일 개막됐습니다.
개막 첫 날 열린 온달장군 승전 행렬에서는 고구려 진법이 시연돼 관람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앞으로 사흘 동안 열리는 온달문화축제는 부산시립무용단의 마당춤판 '온달과 평강', 그리고 고구려 무예시연, 또 CJB 뮤직파워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집니다.
(CJB)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내 유일의 고구려 축제인 충북 단양 온달문화축제가 8일 개막됐습니다.
개막 첫 날 열린 온달장군 승전 행렬에서는 고구려 진법이 시연돼 관람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앞으로 사흘 동안 열리는 온달문화축제는 부산시립무용단의 마당춤판 '온달과 평강', 그리고 고구려 무예시연, 또 CJB 뮤직파워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집니다.
(CJ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