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업계는 배춧값이 다음달 초순까지 포기당 6천원 선을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마트와 홈플러스는 7일부터 13일까지 채소 할인행사를 열어 배추 1포기를 각각 6천450원, 5천980원에 팔고 있습니다.
대형마트 농산물 담당자들은 이같은 배추 시세는 호남지역의 가을 배추가 출하되는 다음달 중순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며, 작황이 좋을 경우 배춧값은 포기당 2~3천 원 선으로 안정세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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