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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천연염색·한지공예·도자기의 멋 속으로

제 18회 봉산미술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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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최대의 미술축제인 제18회 봉산미술제가 대구시 봉산동 문화거리에서 7일 개막해 13일까지 계속됩니다.

봉산동 14개 갤러리가 참가하는 이번 미술제에는 작가 33명의 작품 3백여 점이 전시됩니다.

봉산미술제 기간에는 천연염색 체험과 도자기 한지공예 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됩니다.

(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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