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퍼시픽 항공사의 신나는 댄스 안전교육이 승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 항공사 비행기를 타면 1차로 일반적인 안전수칙이 제공되고 비행기가 안전고도에 이르렀을 때 갑자기 비행기 내에 레이디 가가의 '저스트 댄스' 가 흘러나오면서 여 승무원들이 등장합니다.
여승무원들은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안전벨트 및 구명조끼 착용, 피난 경로 등을 설명합니다.
항공사는 "그동안 기내 안전교육을 지루해 했던 승객들도 안내용 댄스를 열심히 보고 듣고 있다"며 "앞으로 이런 안전 수칙 마케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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