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서울은 관광전문지 TTG가 선정작업을 주관하는 '서울 최고의 호텔'로 뽑혔다고 7일 밝혔다.
TTG(Travel Trade Gazette)는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아시아태평양 지역 여행 전문지로, 1989년부터 해마다 호텔, 항공사, 여행사 등 여행관련 서비스 우수기업을 뽑는다.
롯데호텔서울은 최근 개보수 공사가 끝난 객실과 최첨단 비즈니스 편의 시설 및 한국적 감성이 배어있는 서비스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롯데호텔은 지난달에도 비즈니스 여행전문잡지인 '비즈니스 트래블러'에 의해 ' 2010 서울 최고의 비즈니스 호텔'로 선정됐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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