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자연사박물관을 강화로 유치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인천시는 최근 인천대 연구팀의 타당성 조사결과 강화군이 자연사박물관 최적지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 조사에서는 강화지역이 자연환경과 교통접근성, 역사유적지 관광지와의 연계성 등 모든 점에서 국내 어느 지방보다도 뛰어나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인천시는 이에따라 이달부터 홍보책자와 영상물을 제작해 배포하고 국내외 학술세미나 등을 통해 자연사박물관 강화유치 필요성을 알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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