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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특징]현대그룹주 초강세…금융주 쉬고 '車·철강'상승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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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그룹주 주목…현대엘리베이터·현대상선 초강세

오늘 증권가에서 현대엘리베이터가 보유한 현대상선 지분가치가 2조가 넘는다는 전망과 함께 초강세 움직임이다. 덩달아 M&A  관련으로 주가가 한 차례 강세로 움직였는데 증권사 평가에 의해 강세가 이어지는 듯 하다. 게다가 현대엘리베이터는 수익이 계속해서 늘 것이라는 점도 영향이 있다.

○ 금융주 쉬고 車·철강은 외인 매수공세 여전

오늘 특징은 금융주가 잠시 주춤하고 외국인은 여전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데 자동차는 아직까지 견조한 흐름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외국인과 기관들이 철강업종에 대해서 순매수 기록하는 것은 긍정적이다. 외국인들은 포스코 한 종목에 집중하는 것이 특징적이다.

○ 상품가격 고공행진에 상품주 탄탄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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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상품가격 강세가 나타나면서 비금속 관련 귀금속 관련의 고려아연이 돋보인다. 어제 큰 폭 조정받은 화학주가 반등하고 있다. 중국대개발 관련주도 돋보인다. 포스코 두산인프라코어 현대제철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3분기 기점으로 대부분 턴어라운드 될 것이라는 전망 4분기 내년정도에 본격 수익이 좋아질 것이라는 점이 주가에 반영된 듯 하다. 외국인 기관이 선호하는 종목이기도 하다.

○ 테마주 제패는 제약·바이오

테마 강세주를 꼽는다면 제약과 바이오주를 꼽을 수 있다. 제약주를 보면 동아제약, 동아약품, 일양약품이 강세이다. 바이오 쪽은 우리들제약 경영권 매각 이슈로 강세이다. 펀더맨털과는 무관한 테마주이다. 자산주는 서부 T&D가 강세다. 자산 가치에 대한 부분이 부각되면서 주가가 많이 내린 부분들의 반등 차원이 아닌가 본다.

○ 통신업, 급등여파 숨고르기 돌입…외인 관심 '그대로'

통신업종은 외국인과 기간이 여전히 선호하기는 했지만 단기간에 워낙 가파르게 올랐고 숨고르기 차원이 아닌가 한다. 그러나 배당매력을 감안할 때 채권 투자 이외의 대안이 되기 때문에 외국인,기관의 관심이 여전하고 달러자산을 가진 외국인 입장에서 여전히 매력적 가격대이다.

○ 피할 수 없는 원화강세로 수혜주들 매력 '가득'

원화강세 수혜주는 외국인들이 사는 입장에서 수혜를 볼 수 밖에 없다. 한국 뿐 아니라 아시아 신흥국들의 외국인 달러 자산 매입은 달러를 가진 입장에서 매수가 확대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원화 강세가 속도조절은 있겠지만 여전히 강세이기 때문에 수혜주는 여전히 매력적이다.

(www.SBSCN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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