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국새 제작단장인 민홍규 씨의 '국새 사기 사건'을 보도한 SBS 이한석, 이종훈, 정형택 기자가 한국기자협회가 수여하는 취재부문 이달의 기자상을 받았습니다.
이 기자 등은 민홍규 씨가 전통 방식의 국새 제작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고 속여 정부로부터 돈을 타내고, 금품 로비를 통해 국새제작 단장에 선정된 과정 등을 보도해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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