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라노사우르스 같은 공룡들의 뼈가 경매에 올라왔습니다.
과연 얼마에 낙찰이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 경매회사 소더비가 매물로 내놓은 것들입니다.
머리뼈부터 꼬리뼈까지 거의 빠짐없이 있는 데다 발톱과 이빨까지 생생하게 살아있습니다.
몸 길이가 10m나 되는 거대한 티라노사우르스의 뼈도 경매에 올라왔습니다.
요새는 집 장식품으로 활용하기 위해서 공룡 뼈를 구입하는 사람들이 꽤 있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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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97년 뉴욕 경매시장에서 티라노사우르스의 뼈가 무려 94억여 원에 팔린 적이 있는 만큼 과연 이번에는 낙찰가가 얼마를 기록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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