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한국 국적 항공기의 사고로 인한 피해액이 530억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토해양위 강기정 의원이 국토해양부로 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06년부터 올해 7월까지 총 22건의 한국 국적 항공기 사고가 발생해 인적 피해는 사망자 9명을 포함해 30명이었고, 물적 피해는 536억원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총 22건의 항공기 사고 중 절반은 착륙 중 일어났으며, 16건은 소형항공업체와 자가용 항공기에서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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