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식품에 벌레나 금속 등 이물질이 들어갔다는 신고가 5개월 만에 작년의 1.4배를 기록했습니다.
보건복지부의 국정감사 자료를 보면 올 해 5월까지 식품의약품안전청에 접수된 이물신고는 모두 천여건으로 지난해 700여건, 2008년 800건을 이미 넘어섰습니다.
특히 올해부터 식품업체의 이물 보고가 의무화되면서 상반기 중 식품업체가 보고한 이물도 2천여 건에 이르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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