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배추 150톤이 이르면 오는 18일부터 국내 도매시장에 공급됩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중국 산동성에서 배추 150톤을 확보했다며 오는 13일에 국내로 들여와 18일부터 도매시장에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농식품부는 또 배추의 추가 확보를 위해 중국 하북성과 동북 3성 등지에도 조사팀을 급파합니다.
한편, 중국산 무 50톤 가량을 수입할 예정이었던 정부는 국내 소비용으로 부적절하다고 판단하고 '배추'로 대체해서 수입하는 방안을 검토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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