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와 KT가 청주 최대의 상권이자 젊음의 거리인 성안길에서 '와이파이 존' 개통식을 가졌습니다.
성안길에 '무선 인터넷 존'이 구축됨에 따라 앞으로 이곳에서 노트북이나 스마트폰을 이용한 무료 인터넷 서비스가 가능해 졌습니다.
KT 충북마케팅본부는 망 확대를 위한 협약을 맺어 무선인터넷존을 오는 2013년까지 주요 관광지와 공공장소, 농촌특화마을 등 5천여 곳으로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C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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