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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내년 4월부터 다양한 탁주 생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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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4월부터 각종 과일과 채소를 이용한 다양한 탁주와 약주 생산이 가능해집니다.

기획재정부는 살균하지 않은 생탁주와 약주의 제조과정에 과실과 채소류를 20% 이내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주세법 개정안이 내년 4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과실이나 채소류를 사용하더라도 기타 주류가 아닌 탁주와 약주로 분류돼 탁주는 5%, 약주는 30%의 세율을 적용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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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에 이어 아시아나항공도 회원등급별로 5~7년이었던 마일리지 유효기간을 5년 연장해 10~12년으로 늘린다고 밝혔습니다.

2008년 10월1일 이후 적립된 마일리지부터 적용되며 그 이전에 쌓인 마일리지는 유효기간 없이 평생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 마일리지 좌석 공급을 늘리고 가족 간 마일리지를 합산해 사용할 수 있는 범위도 배우자와 직계가족에서 앞으로는 '형제, 자매, 사위, 며느리, 배우자 부모'까지 확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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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은 승용차 이용 고객들 때문에 발생하는 도심교통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대중교통 이용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본점을 비롯해 서울에 있는 9개 점포에서 다음달 10일까지 하루 20만 원 이상을 구매한 고객에게 교통카드 1만 원을 충전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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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와 인텔은 오늘(1일)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공동 기자간담회를 갖고 와이브로 기능을 탑재한 노트북, 넷북 등을 국내외 제조사를 통해 출시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삼성전자, LG전자 등 주요 제조사들은 와이브로를 수신할 수 있는 인텔 칩을 내장한 노트북 등을 생산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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