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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출발]보험·운송업종 상승견인...정책변화 예상 수혜주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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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성연주 대신증권 스트래티지스트

중국증시는 0.4% 하락 출발하였다 지금은 0.3% 상승전환했다. 부동산주가 여전히 약세를 보이며 지수하락을 부추겼지만 현재는 보험, 운송, 자동차업종이 강세를 보이며 시장의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중국 주요 이슈

중국공산당 ‘17기 5차전체회의’ 10월15일~18일 개최가 결정되었고 ‘12차 5개년 ’(2011~2015)계획도 윤곽이 잡혔다. 지난 28일 열린 중국공산당 정치국회의에서 오는 10월 15일~18일 4일간 ‘17기 5차전체회의’를 개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회의에서 2011년부터 실시되는 ‘12차5개년’계획안의 세부윤곽이 드러나기 때문에 향후 중국정부의 정책변화를 가름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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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차5개년’계획의 가장 중점내용은 경제성장 구조의 ‘전환’이다. 자세히 살펴보면 첫째,  기존의 ‘수출, 투자’에서 내수확대로의 성장발전 둘째, 에너지소모량을 줄이는 환경보호 산업방식 셋째, 국민소득 증대를 통한 내수확대이다.

이에 따라 10월부터는 은행, 부동산, 철강, 석유화학 업종중심에서 소비, 에너지절감, 신산업등이 부각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중 특히 ‘에너지절감 산업’을 강조하고 있음에 주모할 필요가 있겠다. 지난 1600cc 미만 에너지절약 승용차에 1대당 3000위안을 보조해주는 정책을 7월부터 실시했고 실질적으로 2009년대비 0.7% 저렴하게 구입할수 있게 되면서 승용차 판매량 증가했다. 이외에도 신소재, 신에너지 정책도 출시될 예정이다.

○증시 전망

10월1일부터 7일간 국경절연휴 및 10월10일 쌍십절로 결혼식이 증가하면서 최근 가전기기, 여행상품 판매 및 부동산거래가 증가하면서 소비관련주가 부각되고 있다. 단 정부가 부동산가격 상승 우려로 공공임대주택 건설 세수우대정책을 출시하여 공급을 늘리는 등 관련 정책을 잇달아 출시하면서 단발적 조정 양상을 보이고 있다. 29일 발표된 9월 HSBC PMI가 52.9로 전월 51.9를 상회, 2개월연속 50을 웃돌것으로 보임에 따라 10월1일 발표될 9월 중국 PMI 지수 예상치 52.5로 8월 51.7을 상회할 것으로 기대되면서 지수상승 여력은 존재한다고 본다.

(www.SBSCNBC.co.kr  )

(보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 시청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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