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4대 국새 제작단장인 민홍규 씨의 '600년 전통국새 사기 사건'을 보도한 SBS 이한석, 이종훈, 정형택 기자가 방송기자연합회와 한국방송학회가 수여하는 뉴스부문 이달의 방송기자상을 받았습니다.
이 기자 등은 민홍규 씨가 전통 방식의 국새 제작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고 속여 정부로부터 돈을 타내고, 금품 로비를 통해 국새제작 단장에 선정된 과정 등을 특종 보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