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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이르면 연말쯤 김포∼베이징 직항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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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면 오는 연말부터 김포공항에서 중국 베이징에 갈 수 있는 직항 노선이 신설됩니다.

국토해양부 관계자는 올해 말 김포에서 베이징 노선을 운항할 수 있도록 중국과 국내 항공사들과 조율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인천-베이징 운항 횟수를 줄이는 대신 김포-베이징 노선을 개설하기로 최근 중국과 합의했습니다.

이 노선이 개설되면 지난 2003년 개설된 김포-도쿄 노선과 함께 한·중·일 세 나라의 수도가 1일 생활권으로 묶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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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화학이 영국의 한 화학조사기관으로부터 올해의 기업으로 선정됐습니다.

런던에 본사가 있는 정유·화학산업 전문조사기관인 ICIS는 LG 화학이 글로벌 경제 위기속에서도 지난해 매출과 순이익이 크게 증가했고 특히 전기자동차용 2차 전지같은 신사업 분야에서 눈부신 성장을 거뒀다며 선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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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나 페이스북 같은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우리나라 SNS 이용자 증가율이 세계 최상위권으로 나타났습니다.

시장조사기관 컴스코어에 따르면 지난 7월 우리나라의 SNS 사이트 방문자는 2천 5백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7% 증가하며 러시아에 이어 2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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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과 브라질이 각각 47%의 증가율을 보였고 인도와 일본, 미국도 30% 이상 증가하며 빠른 성장세를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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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오는 2013년까지 국산 파워요트를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지식경제부는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레저선박산업 육성을 위해 오는 2013년까지 20피트급과 60피트급 파워요트 시제선을 제작하기 위한 사업단을 최종 선정했습니다.

지식경제부는 앞으로 4년간 117억 원을 투자해 요트 생산에 필요한 주요 기술 개발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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