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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현역 병사 복무기간 '21개월'로 의견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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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국방부와 한나라당은 27일 당정 협의를 열고 현역 병사 복무기간을 오는 2014년까지 18개월로 단축해 나가던 정책을 수정해, 21개월로 조정하는 쪽으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국방부는 당정협의 결과를 토대로 연말까지 의견을 수렴한 뒤 국무회의에서 의결되면 현역사병 복무기간을 21개월로 조정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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