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이명박 대통령은 축구 대표팀 최덕주 감독과 주장 김아름 선수와 전화 통화를 갖고 "우리 젊은 소녀들의 우승에 국민들이 기뻐하고 있다"면서 축하와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는 29일 대표팀과 가족을 청와대로 초청해서 오찬을 함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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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은 축구 대표팀 최덕주 감독과 주장 김아름 선수와 전화 통화를 갖고 "우리 젊은 소녀들의 우승에 국민들이 기뻐하고 있다"면서 축하와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는 29일 대표팀과 가족을 청와대로 초청해서 오찬을 함께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