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울릉도주변 표류 북한 주민 3명 귀순 의사 표명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정부는 최근 울릉도 주변 해상에서 표류한 북한 주민 4명 중 3명이 귀순 의사를 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통일부 당국자는 "정부 합동신문절차에서 북한 주민 4명중 3명이 귀순을 희망했고 1명은 북으로 돌아가기를 희망했다"며 "25일 오전 적십자 채널을 통해 북측에 송환 관련 통지문을 보냈으며 나머지 3명은 인도주의적 견지에서 처리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북한 주민 4명은 지난 20일 울릉도 동북쪽 해상에서 표류하다 우리측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