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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김황식 총리 후보자 청문회 증인3명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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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국회 인사청문 특위는 23일 김황식 총리 후보자의 4대강 감사 결과 발표 연기 의혹과 국고 특혜 지원 의혹과 관련해, 은진수 감사원 감사위원과 김 후보자의 누나인 김필식 동신대 총장 등 3명을 증인으로 채택했습니다.

청문특위는 또 김 후보자의 병역 기피 의혹 규명을 위해 전향수 충북지방병무청 과장과 곽형우 대한안과학회 이사장 등 11명을 참고인으로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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