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김황식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 증인으로, 은진수 감사원 감사위원과 김 후보자의 누나인 김필식 동신대 총장, 허기택 동신대 산학협력단장 등 3명을 채택했습니다.
국회 총리 인사청문특위는 23일 오후 전체회의를 갖고, 감사원의 4대강 사업 감사문제를 확인하기 위해 은 감사위원을, 동신대 국고 특혜지원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김 총장과 허 단장을 증인으로 선정했습니다.
인사청문특위는 또 전향수 충북지방병무청 고객지원과장과 곽형우 대한안과학회 이사장, 강일원 대법원 기획조정실장 등 11명을 참고인으로 채택했습니다.
특위는 오는 29, 30일 이틀간 김황식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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