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굵은 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내일(21일)과 추석인 모레도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릴 것으로 보여 귀성길 빗길운전 주의가 필요합니다.
2. 오늘부터 귀성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오후부터 차량이 늘기 시작해서 퇴근시간인 저녁 6시를 전후해 정체가 최고조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3. 정부가 천안함 사태에 대한 사과를 전제조건으로 내걸지 않고 북한의 군사실무회담 제의를 사실상 수용했습니다. 또 올해 국방백서에도 북한을 주적으로 명기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4. 서울광장 집회 신고제 전환을 둘러싼 논란이 결국 법정다툼으로 가게 됐습니다. 서울시는 시의회가 신고만 하면 집회를 열 수 있도록 재의결한 조례 개정안 공포를 거부하고 무효확인 소송을 내기로 했습니다.
5. 경찰간부가 가정불화 끝에 아내를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해 버린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6. 일본이 중국과 영유권 분쟁을 벌이고 있는 댜오위다오 인근 해역에서 나포한 중국 어선 선장의 구금기간을 연장하면서 양국 관계가 악화일로를 걷고 있습니다. 중국은 일본과의 장관급 교류 중단을 선언하는 등 강력히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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