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는 선수들의 평균 신장이 120cm 밖에 되지 않는 조금 특별한 축구팀이 있습니다.
이란의 성장 장애우 축구팀, 코촐로하는 성장 장애우들에 대한 정부와 주변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15년 전 만들어졌습니다.
현재 소속 선수는 25명, 일주일에 두 번 이렇게 모여서 연습을 합니다.
국제 무대에 선다는 분명한 목표도 세웠습니다.
유명 선수들의 티셔츠를 입고 열심히 축구를 하는 선수들을 보니 작은 키는 별다른 문제가 되는 것 같진 않아 보이는데요.
실제로 선수들은 작은 키가 축구에 방해가 되기는커녕 오히려 키가 큰 선수들의 다리 사이로 패스를 하며 달릴 수 있어 유리한 점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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