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경찰서는 가정집에 들어가 잠자던 여성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38살 김모씨를 체포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31일 새벽 부산시 부산진구에 위치한 20대 여성의 집에 들어가 흉기로 피해자를 위협하고 성폭행을 하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성폭행 전 피해자의 집에서 속옥 백여 점을 훔쳐 자신의 집으로 돌아온 뒤 다시 성폭행을 시도하려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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