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우편물 사고 22%, '추석 연휴' 기간때 발생한다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최근 3년간 발생한 우편물 관련 사고의 22%가 추석 때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정사업본부가 국회 지식경제위 김태환 의원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07년부터 2009년까지 총 3만4천337건, 연평균 1만1천446건의 우편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우편사고 가운데 추석 특별소통기간에 발생한 것이 총 7천617건, 연평균 2천539건으로 전체의 22.2%를 차지했습니다.

유형을 보면 파손이 75%인 2만5천407건으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분실은 8천117건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