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당대표 후보 8명이 17일 저희 CJB에서 합동 토론회를 가졌습니다.
정세균, 손학규, 정동영 후보는 2012년에 민주당이 재집권하려면 자신이 당권을 맡아야 한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박주선, 천정배 후보는 기존 체제를 신랄하게 비판하며 당의 근본적인 변화를 역설했고, 이인영, 최재성, 조배숙 후보는 새로운 리더십과 생활정치를 강조했습니다.
17일 토론회에서는 정동영 후보가 제안한 부유세 도입과 관련해 치열한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C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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