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증시전망]글로벌 유동성 자금, '주식·채권·상품' 동시 러브콜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김종효 SBS CNBC 애널리스트

금가격과 주식의 동반상승

MSCI인덱스와 금가격을 그냥보면 두개가 다 올랐는데 그냥 금가격이 아니라 CRB지수로 나눈 것이다.

금이 움직이는 핵심 이슈는 두가지이다. 달러 약세에 따른 헤지성물량과 안전자산이라는 점을 동시에 가지고있다. 안전자산으로 보기위한 제거해야 할 필터는 상품가격이 올라가면서 같이 올라간 달러가치 연동부문이 제거되야 안전자산으로서의 정확한 해석이 가능하다라는 것이다.

현재 금가격은 꺾였다. 안전자산 선호도는 꺾이고 있는 것이다. 지수 움직임과 금가격이 동반상승 원인은 유동성에서 찾을 수있다. 미국 M2증가율이 서서히 증가세를 보여주고 있는 것은 곧 유동성 증가를 의미하며 이 유동성 증가는 최근 여러 자산들을 동시에 선택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금도 가고, 채권도 가고, 주식도 가고 이런 배경은 늘어난 유동성이 모든 자산을 다 사고 있다라는 것이다. 주식시장이 합리적이라면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자산을 사겠지만 시장은 합리적이지 않다. 투자자는 더 합리적이지 못하다.

금과 채권, 주식은 동반랠리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주식이 매력적이지만 돈은 여러자산으로 골고루 유입되고 있다. 로이터에서 주시하는 커뮤니티인덱스 상품도 반등했고, 미국채 수익률도 반등했으며 MSCI지수는 상대적으로 덜하지만 반등을 했다.

미국채에 가장 많은 투자가 있었고, 금가격 같은 실무에도 투자가 있었고, 실무보단 실적 종목 중심으로 랠리가 나타나는 차별화를 보여주었다. 지금 시장은 모든자산을 선택하고 있다.

주식시장이 매력적이기 때문에 늘어난 유동자산으로 주식에 몰린다는 것은 맞지만, 모든 자산이 주식을 사러 들어오지는 않을 것이라는 점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향후에도 여러 자산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

(www.SBSCNBC.co.kr)
(보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 시청을 바랍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