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추석연휴 기간에 매일 20%의 당직 병의원과 당번 약국을 지정하는 등 비상진료 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비상진료 기간은 징검다리 휴일을 감안해 18일부터 다음 주 일요일까지입니다.
이 기간에 전국 470개 응급 의료기관이 24시간 비상진료 체계를 가동하고, 하루 평균 1만 3천여 곳의 당직 의료기관과 1만 1천여 곳의 당번 약국이 운영됩니다.
또 국번없이 1339로 전화하거나 복지부 홈페이지를 통해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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