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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쫄깃하고 말랑말랑 '굳지 않은 떡'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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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 지나도 딱딱하게 굳어버리는 떡.

쫄깃함과 말랑함을 그대로 유지하며 두고두고 먹을 수 는 없을까.

농촌진흥청은 특별한 첨가제 없이도 굳지 않는 떡 제조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전통 떡 제조법을 변형한 것으로, 떡메로 치는 과정인 '펀칭기법'과 '습도 유지기법'이 기술의 핵심이라는 설명입니다.

농진청은 특허출원을 마쳤으며, 이른 시일 안에 실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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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서민물가 안정을 위해 31개 시·군과 협의한 결과, 올 하반기 공공요금을 동결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동결이 결정된 공공요금은 도가 관리하는 시내버스,택시, 도시가스 요금 등 3가지와 시·군이 관리하는 상하수도 요금, 쓰레기봉투 값, 문화시설 입장료 등 6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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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화장실협회 초대회장으로 화장실문화운동을 위해 헌신한 미스터 토일렛, 고 심재덕 기념사업회가 어제 창립총회를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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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에서는 기념사업회 회장에 김병순 송산학원 이사장을 선출하고 미스터토일렛 추모사업, 해우재 등 화장실문화전시관 시설 유지관리 사업 등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고 심재덕 선생은 민선 1, 2기 수원시장, 그리고 17대 국회의원 시절 아름다운 화장실 운동을 제창해 화장실 문화운동을 국내는 물론 세계에 널리 알리는데 앞장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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