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1. 44년 만에 열릴 예정이던 북한의 당 대표자회가 갑자기 연기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수해로 인해 정족수가 미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 정부의 대북 유화 조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적십자사를 통한 대북 쌀 지원을 결정한 데 이어, 정부가 민간단체의 쌀 지원도 승인했습니다.
3. 외교부의 특채 부정이 지난해 감사원 감사에서도 적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주의 조치를 받고도 무시한 것이어서 파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4. 신한은행 사태에 대해 검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진동수 금융위원장은 이번 사태의 관계자는 모두 책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5. 고려대가 수시모집 일반전형에서 사실상 고교등급제를 적용했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탈락한 수험생들에게는 손해를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6. 낙지 머리의 유해성 여부를 놓고 서울시와 식약청이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유해성 여부에 대한 세부기준 마련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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