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 로 유명한 아널드 슈워제네거 미국 리포니아 주지사가 한국을 방문해 바쁜 하루를 보냈습니다.
슈워제네거 주지사는 캘리포니아 고속철 사업 논의 등을 위해 어제(14일) 한국을 찾았는데요.
방한 이틀째인 오늘은 롯데 백화점 본점을 방문해 캘리포니아의 농산물 홍보에 나섰습니다.
가는 곳마다 취재진과 그를 보려는 인파들로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
환갑을 훌쩍 넘긴 슈워제네거 주지사였지만 빡빡한 일정을 소화하며 미래에서 온 기계인간 '터미네이터'처럼 열정적인 에너지를 뿜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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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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