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올 상반기 생수 업체 84곳을 점검한 결과 수질기준 등 규정을 위반한 15개 업체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위반내용별로는 수질기준 초과가 7곳, 유통기한 등 표시기준 위반 4곳, 장기 휴업 3곳 등이었습니다.
위반업체의 제품은 전량 회수돼 시중에 팔리지 않았으며, 업체에는 제품 폐기와 과징금 부과 등의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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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는 올 상반기 생수 업체 84곳을 점검한 결과 수질기준 등 규정을 위반한 15개 업체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위반내용별로는 수질기준 초과가 7곳, 유통기한 등 표시기준 위반 4곳, 장기 휴업 3곳 등이었습니다.
위반업체의 제품은 전량 회수돼 시중에 팔리지 않았으며, 업체에는 제품 폐기와 과징금 부과 등의 조치가 내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