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업종-김성진 SBS CNBC 애널리스트
가을이다. 최근 패션업계에 대해선 긍정적인 시각이 많다. 중국 성장 모멘텀때문에 의류산업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자동차에서 만도상장, 홈쇼핑에서의 현대홈쇼핑상장. 이렇게 상장이 이슈가 될때 업종들도 관심을 받는다.휠라코리아 상장으로 인해 패션업계의 투자가치 높이는 긍정적 이슈 부각으로 예상된다.
패션 업종에 대한 M&A가 많다. 한섬과 SK네트웍스의 인수 합병, 이는 앞으로 국내 패션 업계들이 점차 대형화가 될 것이라는것을 보여준다. M&A이슈로 부각되는 국내 패션 대기업들의 시장 지배력 확대 될 전망이다. 따라서 주식시장에서도 대형주가 가는 시장이 지속 될 것으로 전망한다.
증권사에서도 투자의견 비중확대로 상향 조정하였다. 투자 관심도 집중될 이슈로 업종에 대한 투자 매력도 역시 상승 예상이 된다. 주가하락시 매수의 기회로 가자는 의견이 대다수이다. 주가 상승 추세 전망보다 오른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고 본다.
5대 패션업체 비중은 점차 상승하고 있다. 국내 패션업계의 구도를 보면 이랜드, 제일보직, LG패션, SK, 중소업계순이다. 중소업계 중에 알짜로 한섬이 있다. 이번에 한섬에 대해서 M&A가 있기때문에 점차 패션업계는 알짜 대형업체로 간다고 볼수있다.
중국은 한국의 80~90년대 초반상황, 중국에 진출해있는 의류업체들에게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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