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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통 경호' G20회의장 주변 2.2m 방호벽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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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G20 정상회의 기간 동안  각국 정상을 철저히 경호하기 위해 회의장 주변에 2.2m높이의 안전방호벽이 설치됩니다.

경찰은 정상회의가 열리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주변을 테러나 시위로부터 안전한 구역으로 만들기 위해 최근 차단시설물 제작을 위한 업체 선정 공고를 냈습니다.

차단시설물은 차량테러나 시위대의 접근을 막는 목적으로 만들어지며 고속도로 중앙분리대 형태의 콘크리트 구조물 하단부와 플라스틱 벽으로 된 상단부로 구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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