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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팝스타 조지 마이클 징역 8주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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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출신의 팝스타 조지 마이클이 대마초를 피우고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혐의로 징역 8주의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라스트 크리스마스' 등의 히트곡으로 유명한 영국 가수 조지 마이클.

지난 7월 4일 새벽 대마초를 피우고 4륜 구동차를 몰다가 런던 번화가에 있는 건물을 들이받은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당시 보석으로 석방됐던 마이클에게 런던 법원이 오늘(15일) 징역 8주에 벌금 224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또 5년 동안 운전을 하지 못하도록 했습니다.

마이클은 3년 전에도 약물을 복용한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뒤 도망을 가서 2년간 면허 정지처분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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