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훈 하나대투 스트래티지스트
오늘 시장은 주말 미국채금리 반등 등의 영향으로 약세 시작하였다. 지난주 금통위 이후 금리가 워낙 급락해서 기술적 되돌림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었다. 금리가 상승하기도 했지만 장중 대기매수세가 유입되면서 한때 강세를 보였으나 약보합권으로 마감했다.
외국인은 국채선물을 순매수전환하기도 했지만 결국 마지막에는 2300여 계약 정도 차익실현 했다. 재정부 장관의 획일적 출구전략 보다는 대외 불안정성으로 대내외 경기 모멘텀을 살리자는 것이 금통위 금리 동결도 정부쪽에 영향이 있지 않은가 하는 인식이 당분간 축소나 지연되지 않을까에 기대감도 장중 하락 요인인 듯 하다. 국고채 3년물 금리 전일대비 1bp 상승한 3.41% 선물 -2틱 112.66으로 마감했다.
○추석 앞두고 박스권 장세 지속 전망
당시 금융위기로 기준금리 공격적으로 인하하고 경기 자체가 좋지 않았는데 그정도는 아니고 금리를 중앙은행이 정상화 하겠다고 했는데 전저점으로 가는 자체가 아이러니한 상황이다.지난주에 금리가 급락해서 기술적 반등이 예상되지만 국내 기관쪽에서 채권 매수 많이 못한 것이 있어서 금리 상승못한 만큼 대기매수세가 있어서 추석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박스권 장세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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