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소피아 코폴라 감독의 영화 '썸 웨어'가 11일 막을 내린 제67회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그랑프리인 황금사자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영화는 자식의 눈을 통해 술과 마약에 찌든 영화배우의 공허한 삶을 그리고 있으며,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로 황금사자상에 선정됐습니다.
주인공 역은 스티븐 도프가 맡았고 엘 패닝이 딸 역할을 연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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