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아침 7시쯤 경기도 안양시 안양동 삼덕공원 옆 수암천에서 50대 여성이 물살에 휩쓸려 내려가 5킬로미터 떨어진 안양천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중년 여성이 공원에서 혼자 술을 마시다가 개천으로 걸어 들어갔다는 신고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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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아침 7시쯤 경기도 안양시 안양동 삼덕공원 옆 수암천에서 50대 여성이 물살에 휩쓸려 내려가 5킬로미터 떨어진 안양천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중년 여성이 공원에서 혼자 술을 마시다가 개천으로 걸어 들어갔다는 신고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