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는 오는 18일부터 시작되는 2010 세계대백제전에 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외버스 노선을 연장, 증회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충남도는 행사기간에 인천공항에서 천안간 시외버스 노선을 공주까지로 연장하고, 서울에서 공주-부여 구간의 고속버스는 주말 수준으로 늘려 각각 60회와 55회로 운행할 계획입니다.
또 공주에서 부여 구간은 38회에서 44회로, 부여에서 논산 구간은 40회에서 46회로 증회하고, 행사장 인접 지역에 시외버스가 정차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T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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