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 들어 처음으로 신종플루 바이러스가 발견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6월 이후 2달여 만에 환자 2명으로부터 신종플루 바이러스가 발견됐고, 두 종류 모두 올해 계절 인플루엔자 백신으로 예방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환절기를 맞아 인플루엔자 환자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노약자나 만성질환자는 이번 달부터 시작된 예방접종을 받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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