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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Fun문화현장] 명앨범 '비치스 브루' 재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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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 역사에 획을 그은 작곡가로 꼽히는 마일스 데이비스의 명앨범 '비치스 브루'의 40주년 기념판이 발매됐습니다.

60년대부터 쿨재즈와 퓨전재즈 등을 선보이며 재즈 영역의 확장을 시도한 마일스 데이비스는 오바마 미 대통령이 가장 좋아하는 음악인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기념앨범은 기존 비치스 브루의 원곡과 함께 보너스 곡과 1969년 코펜하겐 라이브를 담은 DVD도 수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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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대표하는 재즈 보컬리스트 나윤선의 7집 앨범 '세임걸'이 출시됐습니다.

나윤선은 지난 2008년 독일의 재즈 전문 음반사를 통해 낸 6집 앨범으로 세계적 명성을 얻어 최근 유럽 19개국 순회공연을 성공리에 마치고 이번 앨범을 냈습니다.

그의 음악은 재즈라는 장르에 구속되지 않고 독창적인 창법과 감성으로 대중성과 예술성을 절묘하게 결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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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라스베거스의 작은 클럽에서 활동하다 2004년 데뷔 앨범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밴드 '킬러스'의 보컬, 브랜든 플라워스가 싱글 앨범을 내놨습니다.

킬러스의 음색을 유지하면서 겹겹의 코러스와 섬세한 기타연주로 라스베가스의 다채로운 아름다움을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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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뉴웨이브와 어쿠스틱 사운드, 댄스 록 등 다양한 매력의 10곡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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