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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아트] 9월 극장가, 할리우드 우먼 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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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의 우먼파워를 보여주겠다!

그 첫 번째 주자는 바로 영화 '킬러스'의 캐서린 헤이글입니다.

아이 같은 순수함과 글래머 몸매의 소유자 캐서린 헤이글은 할리우드 로맨틱 코미디계의 대표주자로 손꼽혀왔는데요.

이번 영화 '킬러스'에선 기존의 이미지를 벗고 데뷔 이래 처음으로 액션에 도전했습니다. 

전직 킬러라는 과거를 속인 남편을 따라나섰다가 뒤늦게 킬러의 본능을 깨닫게되는 역할을 맡았는데요.

로맨틱코미디의 대가에서 액션 여왕으로까지 거듭날 수 있을까요?

다음 주자는 '애프터 라이프'의 크리스티나 리치입니다.

크리스티나 리치는 8살에 데뷔해 '아담스 패밀리', '꼬마유령 캐스퍼' 등을 통해 세계적인 스타로 급부상한 배우죠.

그동안 사랑스러운 소녀부터 비밀스런 매력을 갖춘 여주인공까지 극과 극을 넘나들며 카멜레온 같은 매력을 보여줬습니다.

이번 영화 '애프터 라이프' 에선 사망선고를 받았지만 시체실에서 정신을 차리게 돼 자신이 살아있음을 증명해야 하는 역할을 맡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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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나 리치 특유의 강인한 내면연기가 기대됩니다.

'귀여운 여인'의 줄리아 로버츠는 영화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로 국내 팬들과 만납니다.

이 작품은 남부러울 것 없는 삶을 살던 여성이 갑자기 모든 것을 뒤로하고 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리고 있는데요.

줄리아 로버츠는 멋진 연기와 함께 다양한 패션 스타일을 선보여 팬들의 호기심을 더욱 자극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최강 액션 여전사 밀라 요보비치는 영화 '레지던티 이블'의 네 번째 이야기로 더욱 섹시하고 실감나는 액션을 펼칠 예정인데요.

9월 극장가에 당당히 도전장을 내민 할리우드 여배우들!

세계적인 명성에 걸맞게 흥행에도 성공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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