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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아트] 명품 조연에서 '명품 주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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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만 영화로 명품 조연에 등극한 배우 김인권!

얼굴은 익숙하지만 매번 다른 얼굴로 관객들을 만나왔죠?

그랬던 그에게 누구도 할 수 없는 오직 그만이 할 수 있는 꼭 맞는 주인공의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옷차림부터 심상치 않은 역할은 과연 뭘까요?

[김인권/배우 : (Q 첫 주연을 맡은 소감) 굉장히 멋있고 육감적이고 잘생긴 남자배우와는 정반대의 편안한 느낌. 저한테 맞는 캐릭터를 하늘에서 내려 준 것처럼 그렇게 됐다.]

하늘이 내려 준 그의 기막힌 사연을 안들어 볼 수 없겠죠?

취업의 높은 문턱을 넘지못해 백수의 길에 들어선 방태식, 자신의 남다른 외모를 살려 외국인노동자로 위장취업합니다.

이때부터 부탄친구 방가의 좌충우돌 취업도전기가 시작되는데요.

과거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을까요?

첫 주연이 기대되는 또 한 명의 배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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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추격자'에서 관객들의 마음을 졸이게 했던 여인 서영희씨!

첫 주연작에서도 관객들의 눈길을 뗄 수 없게 만들죠.

아홉명의 주민들이 살아가는 작은 섬 무도!

아름다운 경치의 이면에는 노예와 다름없는 삶을 사는 복남이 있습니다.

맞고 혼나고 삶의 이유였던 딸마저 남편의 손에 목숨을 잃자 복남은 광기어린 복수를 감행하는데요.

이름하여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이 영화는 칸 영화제에 진출해 호평을 얻었고, 서영희씨는 각종 영화제의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는데요.

연기력 하나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진짜 배우 김인권, 서영희씨!

명품조연에서 명품주연으로 우뚝 설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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