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의 기원의 저자 '찰스 다윈'에 대한 평전이 출간됐습니다.
다윈이 쓴 수만통의 편지와 일기, 수천종의 논문과 연구서를 바탕으로 재닛 브라운 하버드대 교수가 인간 다윈의 모습을 해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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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최고의 종교학자로 꼽히는 미르치아 엘리아데가 쓴 환상소설 '백 년의 시간'이 출간됐습니다.
루마니아 출신인 지은이는 현실과 비현실, 지성과 신비를 넘나들며 자신의 문화와 종교에 대한 깊은 이해와 철학적 사유를 유감없이 소설에서 펼쳐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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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경제전문지인 포춘이 세계 경제를 흔들었던 스무가지 경제 스캔들을 보도한 당시 기사를 묶어 책으로 펴냈습니다.
월가의 유명 펀드매니저였던 매도프의 다단계 금융사기, 세계적 에너지 기업 엔론의 파산 등 세계 경제를 뒤흔든 20가지 스캔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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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허기질 때 바다로 가라'는 갈치와 삼치, 모자반 등 30종의 해산물에 얽힌 이야기입니다.
거문도에 사는 지은이가 낚시와 채취, 요리법 등 일반인이 잘 모르는 정보와 사람 살아가는 이야기를 함께 전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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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마이백', 다소 도발적인 제목의 이 책은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일곱가지 원칙을 설명합니다.
일종의 재테크 가이드북인 셈인데 소설 형식으로 쓰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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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아나운서가 '사람을 끌어당기는 공감스피치'라는 책을 냈습니다.
말하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듣는 사람과 쌍방향 소통을 통한 공감이라고 강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