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정무 전 월드컵 대표팀 감독이 프로축구 인천의 지휘봉을 잡고 이 시간 현재 첫 경기를 치르고 있습니다.
제자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부산을 인천으로 불러들였습니다.
'마부작침'이라는 어려운 사자성어로 출사표를 던졌는데요.
전반 30분이 지난 현재 아직 득점은 없습니다.
선두 경쟁을 펼치는 1위 성남과 3위 FC서울은 하위권팀들과 만났습니다.
성남은 최하위 대구와, FC서울은 13위 광주와 아직 득점없이 맞서있습니다.
전남은 정윤성과 김형호의 연속골로 대전을 리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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