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청주] 무려 7톤…세계서 가장 큰 북 '천고' 공개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3일 개막된 영동 난계 축제에서 지름 5.5m, 길이 6m, 무게 7톤의 세계에서 가장 큰 북이 공개 됐습니다.

'천고'라고 이름 붙여진 이 북은 소 40마리 분량의 가죽과 수령 150년 이상 된 조선소나무를 사용해 1년 6개월 간의 작업 끝에 완성됐습니다.

영동군청은 이 북을 세계에서 가장 큰 북으로 기네스북에 등재 신청 한 상태입니다.

(CJB)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