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개막된 영동 난계 축제에서 지름 5.5m, 길이 6m, 무게 7톤의 세계에서 가장 큰 북이 공개 됐습니다.
'천고'라고 이름 붙여진 이 북은 소 40마리 분량의 가죽과 수령 150년 이상 된 조선소나무를 사용해 1년 6개월 간의 작업 끝에 완성됐습니다.
영동군청은 이 북을 세계에서 가장 큰 북으로 기네스북에 등재 신청 한 상태입니다.
(C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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