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농업기술원이 감귤열매 솎기 사업을 총괄 담당하게 됩니다.
제주자치도는 고품질 감귤생산을 위해 관련기관 업무 역할을 재정립했다고 밝혔습니다.
우선 제주자치도는 행·재정적 지원과 수출업무를 담당하고, 농업기술원은 사업추진 총괄을, 농협은 감귤생산 목표관리를 맡게 됩니다.
이에따라 농업기술원은 이번 달부터 본격 추진 될 감귤열매 솎기 사업을 총괄 담당하고 인력지원과 감귤생산량 관측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JI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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