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나탈리 포트만이 1일(현지시간) 이탈리아에서 열린 제67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검은 백조(Black Swan)' 시사회에 참석해 사진기자들앞에 포즈를 취했습니다.
여배우들이 레드카펫 위에 설 때는 붉은 드레스가 금물이라는 얘기도 있지만 나탈리 포트만은 이를 게의치 않는 듯 과감하게 붉은 드레스를 선택했네요.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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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나탈리 포트만이 1일(현지시간) 이탈리아에서 열린 제67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검은 백조(Black Swan)' 시사회에 참석해 사진기자들앞에 포즈를 취했습니다.
여배우들이 레드카펫 위에 설 때는 붉은 드레스가 금물이라는 얘기도 있지만 나탈리 포트만은 이를 게의치 않는 듯 과감하게 붉은 드레스를 선택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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